이 가운데 프로토 분석의 핵심포인트를 알기 쉽게 정리한 '프로토 10계명'을 차례로 소개해 드립니다. 프로토의 고수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는 과연 어떤 것들인지 재미삼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제 2 계명 스포츠 박사가 되어라
우리는 아주 흔하게 ‘아는 것이 힘이다.’ ‘알아야 면장을 한다’는 말을 씁니다.
프로토를 제대로 하려면 이 기본지식에 충실해야 합니다.
프로토에서는 모르는 게 독입니다.
병법에서도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습니다.
전쟁보다 치열한 프로토라는 승부 예측 모험 프로젝트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프로토학 논문을 쓸 수 있을 정도로 박사급 지식이 필요합니다.
프로토와 같은 두뇌게임은 기본적으로 지식의 많고 적음이 승부의 절반을 결정합니다.
여기서 지식이란 단순히 많이 아는 정도가 아니라 전문가 수준의 깊이를 말합니다.
전문가 수준이란 무엇일까요?
스포츠 및 축구에 대한 기본 상식을 비롯해서 특징과 전략전술은 물론이거니와
각종 데이터, 자료, 정보를 줄줄이 꿰차고 있는 중무장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양적으로 보면, 축구의 경우 기본 4대 리그에 대해서 거의 통달해야 합니다.
리그별 특징은 물론이거나와 클럽별 특징, 선수별 기량 등 모든 것을 총망라합니다.
4대 리그면 37개 클럽이 있고, 37개 클럽에 주전급 선수만 400명이 됩니다.
이 선수들의 이름은 물론 특징, 기량, 장단점, 비중 등 거의 모든 것을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예전에 모 개그맨이 “척보면 앱니다”라는 유행어를 퍼트린 적이 있습니다.
프로토 고수들은 대진표만 보고도 승패 예측이 가능합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없으면 시간 부족에 허덕이다가 분석도 제대로 못하고
마감시간에 쫓겨서 급박하게 마킹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전문적인 수준에 도달한 고수들은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수집하고,
정보와 자료에 대한 해석도 빠릅니다.
경기분석은 데이터를 비교 확인하고 빠뜨린 변수를 체크해서
확신을 갖기 위해서 할 뿐입니다.
'아주 쉬운 토토 > 프로토 10계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프로토10계명] (6) 확실한 경기를 찾아라 (0) | 2012/04/29 |
|---|---|
| [프로토10계명] (5) 분석시스템을 만들어라 (0) | 2012/04/28 |
| [프로토10계명] (4) 핵심부터 파고 들어라 (0) | 2012/04/28 |
| [프로토10계명] (3) 반드시 경기를 관전하라 (0) | 2012/04/28 |
| [프로토10계명] (2) 스포츠 박사가 되어라 (0) | 2012/04/28 |
| [프로토10계명] (1) 승자가 되려면 준비하라 (0) | 2012/04/27 |
댓글을 달아 주세요